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Đang hiển thị bài đăng từ Tháng 8, 2026

브랜드 스토리를 상세페이지에 담고 싶다면, 기획부터 맡길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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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브랜드 스토리는 문구가 아니라 섹션 순서로 전달돼요. ② 상세 이미지 가로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권장 860px 기준으로 잡아요. ③ 사진이 없다면 기획·촬영·디자인을 한 곳에 묶어야 흐름이 안 끊겨요. 안녕하세요, 하오스튜디오입니다. 상세페이지 기획부터 맡기면, 대표님 머릿속에만 있던 브랜드 스토리가 구매자가 스크롤하는 순서로 정리돼요. 오늘은 실제로 제작한 유제품 업종 상세페이지 프로젝트로 그 이야기를 페이지 흐름에 어떻게 앉혔는지 짚어볼게요. 브랜드 스토리를 상세페이지에 담는다는 건 뭔가요? 상세페이지 기획은 브랜드가 가진 이야기를 구매자가 스크롤하는 순서로 바꾸는 작업이에요. 문구를 감성적으로 다듬는 일이 아니라, 어떤 이야기를 몇 번째 화면에서 꺼낼지 자리를 정하는 일에 가깝습니다. 스토리가 강점인 브랜드일수록 오히려 페이지에서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아요. 대표님이 창업 배경, 원료를 고른 이유, 만드는 방식까지 다 갖고 계신데 그게 첫 화면에 통째로 쏟아지면 구매자는 읽지 않고 내려버리거든요. 스토리는 나누고 심어야 읽힙니다. 말로만 가진 스토리 "우리는 원료가 좋고, 이런 마음으로 만듭니다." 한 덩어리로 존재해서 어디서 꺼내야 할지 정해지지 않은 상태예요. 페이지에 앉힌 스토리 원료 이야기는 두 번째 화면, 만드는 방식은 세 번째, 쓰는 장면은 네 번째로 쪼개져 각 화면에 한 문장씩 얹힌 상태예요. 서울 동대문구 스튜디오에서 진행한 이번 유제품 업종 프로젝트가 딱 그런 경우였어요. 위 시안을 보시면 화면마다 01, 02, 04처럼 번호를 붙여 네 개 구간으로 나눠 놓았는데요. 번호를 매긴 이유는 디자인 장식이 아니라, 브랜드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한 구간에 하나씩만 배정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래서 첫 구간은 원유 그대로라는 원료 이야기, 두 번째 구간은 요리에 쓰는 장면, 마지막 구간은 상품 구성으로 자리를 갈랐어요. 두 번째 구간 배경에 초원과 ...

상세페이지와 제품 소개 영상, 한 번에 제작해주는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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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사진과 영상은 같은 촬영일에 함께 찍어야 톤이 어긋나지 않아요. ② 상세페이지 이미지는 가로 860px 기준, 영상은 세로 9:16을 같이 뽑아둬요. ③ 촬영 전에 영상에 넣을 동작 장면을 미리 정해두면 재촬영이 없어요. 안녕하세요, 하오스튜디오입니다. 상세페이지와 제품 소개 영상을 동시에 맡길 곳을 찾는다면, 촬영과 디자인이 한 곳에서 이어지는지를 먼저 보셔야 해요. 오늘은 실제로 진행한 소스 제품 상세페이지 프로젝트를 꺼내, 사진과 영상을 한 번에 뽑을 때 무엇을 맞춰두는지 짚어볼게요. 상세페이지와 제품 소개 영상, 한 곳에서 같이 만들면 뭐가 달라질까요? 한 곳에서 같이 만들면 같은 촬영 세팅에서 사진과 영상 소스를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크게 달라져요. 제품 소개 영상은 상세페이지가 글과 사진으로 설명하는 내용을 움직임으로 다시 보여주는 짧은 영상 콘텐츠예요. 그래서 두 결과물은 원래 같은 조명, 같은 배경, 같은 소품에서 나와야 자연스럽습니다. 촬영과 디자인을 따로 맡기면 문제가 생기는 지점이 정해져 있어요. 사진은 A 스튜디오의 따뜻한 조명, 영상은 B 업체의 차가운 조명으로 찍히면 같은 페이지 안에서 제품 색이 달라 보입니다. 게다가 영상 쪽에서 "이 장면이 더 필요하다"는 요청이 나와도, 촬영이 이미 끝난 뒤라 제품을 다시 보내고 세팅을 다시 잡아야 하죠. 따로 맡길 때 사진·영상 조명 톤이 어긋나고, 장면이 빠지면 제품을 다시 보내 재촬영해야 해요. 대표이미지 정사각 1,000 × 1,000px과 영상 썸네일의 제품 각도가 서로 달라지기도 합니다. 한 곳에서 맡길 때 한 세팅에서 스틸을 찍고 그대로 영상을 이어 담아요. 대표이미지·상세 이미지·영상 썸네일이 같은 각도로 정리돼 페이지 위에서 따로 놀지 않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소스 업종의 액상 제품이었어요. 검은 소스가 담긴 병에 오렌지색 라벨과 캐릭터가 들어간 제품이라, 배경을 크림빛과 베...

육류 선물세트 상세페이지, 부위·중량 한눈에 정리해주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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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육류 선물세트는 부위 이름과 중량을 한 표로 묶어 첫 화면 아래에 올린다. ② 상세 이미지 가로는 860px 기준으로 잡아야 표 안 글자가 뭉개지지 않는다. ③ 부위별 사진을 표의 각 줄 옆에 붙이면 글만 읽을 때보다 이해가 빠르다. 안녕하세요, 하오스튜디오입니다. 육류 선물세트 상세페이지는 어떤 부위가 몇 g씩 들어 있는지를 스크롤 없이 한 화면에서 확인시켜 주는 게 승부처예요. 오늘은 실제로 제작한 세트 구성형 상세페이지 프로젝트를 통해 구성과 중량 정보를 어떻게 한 표에 담았는지 짚어볼게요. 육류 선물세트 상세페이지, 부위와 중량은 어디에 넣나요? 부위와 중량은 대표 이미지 바로 아래, 세트 구성표 한 덩어리로 묶는 자리가 가장 잘 읽혀요. 선물세트를 사는 사람은 맛보다 "얼마짜리를 누구한테 보낼 수 있는가"를 먼저 계산하거든요. 상세페이지는 제품 정보를 위에서 아래로 한 번에 훑어 내려가는 세로형 이미지 문서라서, 궁금한 정보가 아래쪽에 흩어져 있으면 그 지점까지 내려오기 전에 창을 닫아요. 표를 만들기 전에 대표 이미지부터 정해 두는 게 순서예요. 쿠팡은 상품 대표이미지를 정사각 1:1, 1,000 × 1,000px로 안내하는데, 목록에서 여러 상품과 나란히 줄 서는 칸이라 비율이 다르면 잘려 보이기 때문이에요. 이 한 컷에는 세트 전체를 담고, 부위별 디테일과 중량은 아래 표로 넘기면 역할이 겹치지 않아요. 위 시안은 이번에 제작한 생활용품 세트 상세페이지 프로젝트예요. 세트가 두 가지 용량으로 나뉘는 제품이라, 페이지 후반에 "실용적인 세트 패키지 구성"이라는 이름의 표를 따로 짰어요. 왼쪽 줄에 작은 용량, 오른쪽 줄에 큰 용량을 놓고 용량·1회 사용량·사용 환경을 같은 높이로 맞춰, 둘 중 무엇을 살지 눈으로 바로 비교되게 만든 구성이에요. 육류 선물세트라면 이 자리에 부위명·g 중량·포장 단위가 들어갑니다. 구분 정보를 문장으로 풀어 쓸 때 ...

스틱형 건강식품 상세페이지, 휴대성 살려 만들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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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휴대성은 설명 문장보다 한 포의 크기가 읽히는 이미지로 전달돼요. ② 상세 이미지는 가로 860px 기준으로 잡아야 모바일에서 글자가 안 뭉개져요. ③ 낱개 한 포와 상자 전체를 한 화면에 붙여 놓으면 단위가 바로 읽혀요. 안녕하세요, 하오스튜디오입니다. 스틱형 건강식품 상세페이지에서 휴대성은 '가볍다'는 문구가 아니라, 한 포를 쥔 크기감과 낱개 단위가 눈에 들어오는 화면 구성으로 전달됩니다. 오늘은 실제로 제작한 스틱형 건강식품 페이지를 펼쳐 그 휴대성을 어떤 구성으로 풀었는지 짚어볼게요. 스틱형 건강식품, 휴대성은 어떻게 보여주나요? 휴대성은 문장으로 설명하는 게 아니라, 한 포를 다른 물건과 나란히 놓은 '크기 비교 컷'으로 보여줄 때 가장 빠르게 읽힙니다. 상세페이지는 제품을 직접 들어볼 수 없는 온라인 구매자에게 크기·형태·사용 방식을 이미지와 문장으로 대신 설명하는 판매 화면이거든요. 손에 쥐었을 때 어느 정도인지, 파우치에 몇 포가 들어가는지가 화면에서 가늠되면 '휴대가 편하다'는 카피는 굳이 강조하지 않아도 됩니다. 기준 컷 하나는 정사각으로 남겨 두는 게 좋아요. 쿠팡은 상품 대표이미지를 1:1 정사각, 1,000 × 1,000 px로 안내하는데, 목록 썸네일이 정사각으로 잘리기 때문에 스틱을 가로로 눕혀 찍어 두면 양끝이 날아가거든요. 낱개 한 포를 세워 정사각 안에 담아 두면 대표이미지와 상세 상단에 그대로 재활용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스틱형으로 나온 다이어트 건강식품 페이지였는데요. 아래 이미지는 제작한 상세페이지 시안을 세로로 나란히 펼친 컷이고, 가운데가 이번에 이야기할 스틱 제품입니다. 분홍에서 보라로 넘어가는 그라데이션 배경 위에 종이 상자를 뒤에 두고 스틱 한 포를 그 앞에 비스듬히 세웠어요. 상자와 낱개를 한 화면에 함께 두면 '이만한 상자 안에 이만한 한 포가 들어 있다'는 관계가 설명 없이 잡히기 때문입니다. ...

어린이 비타민 상세페이지, 밝고 귀엽게 만들어주는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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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어린이 비타민 상세페이지는 아이 취향이 아니라 부모의 판단 기준에 맞춰 설계해요. ② 밝고 귀여운 인상은 파스텔 배경·둥근 아이콘·말풍선 카피 세 가지에서 나와요. ③ 상세 이미지 가로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권장 860px에 맞춰 잡아요. 안녕하세요, 하오스튜디오입니다. 어린이 비타민 상세페이지는 아이 눈높이의 밝은 톤과 부모가 확인할 정보를 한 화면에 같이 담아야 해요. 오늘은 실제로 진행한 스틱형 건강기능식품 상세페이지 프로젝트로 그 톤을 어떻게 잡았는지 정리해볼게요. 밝고 귀여운 분위기는 무엇으로 결정될까요? 어린이 비타민 상세페이지는 아이가 먹을 제품을 부모가 대신 고르도록 정보와 분위기를 함께 설계한 판매용 페이지예요. 그래서 귀여운 인상은 캐릭터 일러스트를 그려 넣어서 생기는 게 아니라, 배경의 밝기와 도형의 모서리, 글자의 굵기에서 먼저 만들어집니다. 실제로 톤을 좌우하는 건 세 가지예요. 채도를 낮춘 파스텔 배경, 모서리를 둥글린 아이콘과 정보 박스, 그리고 반말에 가까운 짧은 말풍선 카피입니다. 이 세 가지만 통일해도 제품 사진을 바꾸지 않고 페이지 전체 인상이 부드러워져요. 반대로 배경만 진한 원색으로 채우면 귀엽다기보다 시끄럽게 읽히고, 성분 정보가 묻혀버립니다. 대표 이미지는 정사각 비율로 잡아두는 편이 안전해요. 쿠팡이 상품 대표이미지를 1:1 정사각 1,000 × 1,000 px로 안내하고 있어서, 이 한 장을 기준으로 만들어두면 목록 썸네일에서 위아래가 잘리지 않거든요. 이번 프로젝트는 서울 동대문구 스튜디오에서 촬영과 디자인을 이어서 진행한 스틱형 건강기능식품 상세페이지였어요. 배경을 연한 연두와 크림색으로 깔고, 성분 항목은 하나씩 둥근 체크 박스에 담아 세로로 정렬했습니다. 스틱 파우치는 손에 들거나 비스듬히 세워서 클로즈업으로 잡았고, 옆면에는 원물 컷을 함께 배치해 색이 어디서 왔는지 바로 보이게 했어요. 카피도 문장을 길게 늘이지 않고 "그냥 먹어도 ...